내가살인범이다 후기 감상후기


FBI WARNING! (스포)
FBI WARNING! (스포)
FBI WARNING! (스포)
FBI WARNING! (스포)
FBI WARNING! (스포)
FBI WARNING! (스포)
FBI WARNING! (스포)

1. 스토리
범인과 범인을 쫓아다니던 범인의 첫만남으로 시작하는 이 영화는 15년 후 공소시효 만료 후 범인이 자신이 범인이라는 자서전을 출판하면서 이야기가 전개된다. 이에 피해자 유가족들이 범인을 납치하게되고 무슨 이유인지 모르게 형사는 범인을 유가족들로부터 구해오게 된다. 그리고 범인과 형사는 TV 토론을 하게 되는데 시청자전화를 받던 도중 자신이 실제 범인이라고 주장하는 J라는 사람이 나타나게 되는데...

2. 형사 형구는 첫번째 희생자의 아들(이름을 모르겠다=Z)을 자신이 맡아 키우게 되는데, Z는 영화 초반부에 자살을 한다. 전개를 위해서 의도한 것이라 생각되지만 자살에 대한 절박한 당위성을 느끼지 못 했는데, 형구가 Z의 전화를 받자마자 안위를 걱정하는 걸로 봐서 평소에도 자살시도를 여러번 해본 것 같다.

3. 피해자 유가족들이 범인을 납치하는 과정에서 차량추격신이 나오는데 너무 작위적인 느낌이 드는 부분이다. 차 위에서의 추격은 흥미진진했으나 구급차 침대 씬에서는 작위적인 느낌이 강하게 느껴졋다.

4. (스포) 진범이라고 주장하는 사람으로부터 비디오를 받지 않았다면 공소시효가 만료되어 범인을 잡아도 소용이 없었는데, 형구는 어찌되었든 범인을 죽이려고 했던 것일까

5. 살인자에 대한 팬층이 형성되고 여고생들이 빠순이열혈팬으로 나오는 것을 보고 몇 년전 제5공화국 당시 전두환 전 대통령 팬카페가 생기고 그에 대한 팬심이 일어났던 기억이 잠깐 났다.


0. 전체적으로 재밌었다. 영화관 음향때문인지 아니면 원래 그런건지 몰라도 영화 초반부에 인물들의 대사가 잘 들리지 않았던 것 같다. 조금 아쉬웠다.

0. 형구 여자친구 민지아 이쁘다.....
인물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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